고맙다 '11년 307억' 노시환…원태인·구자욱, 과연 '래리버드룰' 첫 적용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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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11년 307억' 노시환…원태인·구자욱, 과연 '래리버드룰' 첫 적용자는 누구?

유다연 기자┃KBO리그 역대 최고 규모 계약에, 원태인(25), 구자욱(33, 이상 삼성 라이온즈)가 웃는다.

2019년 리그 데뷔 후 통산 124홈런을 쳤다.

원태인, 구자욱에게 있어 노시환의 계약은 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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