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당한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 관리자 새 출발 "한강은 뛰어들 생각만 했는데…" (막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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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당한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 관리자 새 출발 "한강은 뛰어들 생각만 했는데…" (막튜브)

양치승은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의 센서 총괄 관리자로 일하고 있다.

이날 양치승의 절친한 후배가 일터를 찾았고, 양치승은 후배와 34층 스카이라운지에서 한강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양치승은 "지하 밑에 있었다.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한강은 뛰어들 생각만 했지, 위에서 보는 건 처음이다"라고 너스레를 섞어 그간의 복잡했던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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