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안녕동의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48분께 화성시 안녕동에 있는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에는 공장 관계자 등 6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3 지방선거] 與 '뽀뽀 강요' 논란에 오세훈 "정원오 웃으며 방관…자질 부족"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에 고개 숙인 손재일…"무거운 책임 통감"
국힘, 추미애 '허위 사실 공표' 고발…"아들 사건 기소중지를 무혐의로 포장"
막판 변수 된 '안전 이슈'…여야, 유세 중단하고 차분한 선거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