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안녕동의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48분께 화성시 안녕동에 있는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에는 공장 관계자 등 6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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