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세계적인 건설분야 사업비관리 전문기업인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와 상호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법무법인 광장 김상곤(왼쪽) 대표변호사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광장 신관에서 박장식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 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장) 이번 협약은 광장과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의 고유 업무영역과 특장점을 토대로 상호 협력을 추진해 양사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고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그러면서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와의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분쟁 해결을 위한 법률적, 기술적 업무를 고도화함으로써 광장 건설부동산그룹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된 것에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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