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국을 찾아 진심을 전한 가운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MC 전현무는 지난해 ‘사당귀’로 KBS 연예대상을 받은 뒤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KBS 아나운서실을 찾았다.
엄지인, 김진웅, 윤인구, 김기만, 박지현, 홍주연 등 선후배들은 전현무를 반겼고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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