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회장 철학 담은 고품격 하이테크 매거진 ‘뮤’, 누적 발행 65만 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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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철학 담은 고품격 하이테크 매거진 ‘뮤’, 누적 발행 65만 부 돌파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그룹의 고품격 하이테크 매거진 ‘뮤(MiU)’ 누적 발행 부수 65만 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룹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앤컴퍼니㈜ 공식 웹사이트 ‘테크놀로지 인 모션(Technology in Motion)’ 내 전용 섹션과 한국앤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요 콘텐츠를 디지털 포맷으로 제공 중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뮤’는 조현범 회장이 추구해 온 ‘프리미엄’과 ‘하이테크’ 가치 아래 기술 전반을 깊이 있게 다뤄온 매거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 영역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기술과 문화, 사람과 미래를 잇는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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