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존 오케인은 왜 JJ 가브리엘이 긱스의 진정한 후계자인지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JJ 가브리엘은 맨유 유스 최고 재능으로 꼽히는 유망주다.
그는 “유스 무대라는 건 알지만 JJ 가브리엘은 말도 안 된다”라며 “긱스가 이런 골을 넣곤 했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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