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캠프 마친 염경엽 감독 "루틴 적립하고 팀플레이에 집중,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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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캠프 마친 염경엽 감독 "루틴 적립하고 팀플레이에 집중, 만족스럽다"

LG 트윈스가 미국 애리조나 1차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LG는 지난달 25일부터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선수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인디언 스쿨 파크(Indian School Park) 구장에서 실시한 1차 전지훈련을 22일 종료했다.

염경엽 감독은 "첫 번째는 부상자 없이, 또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캠프를 잘 마쳐서 만족스럽다.그리고 누구 한 명 할 것 없이 모든 선수가 잘해줬다"며 "고참을 중심으로 어린 선수들까지 자신들의 루틴을 한 번 더 적립하고, 팀이 가져야 하는 팀플레이에 대해 집중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좋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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