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임신·출산의 공공 책임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창원한마음병원)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출산 단계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 최대 15일 한도)으로 본인부담금 90%를 지속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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