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노키아(Nokia)와 협력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지국 빔패턴 최적화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검증한 빔패턴 최적화 기술은 AI가 트래픽 흐름 등 다양한 네트워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테나의 빔패턴을 능동적으로 재구성한다.
KT와 노키아 글로벌 연구 조직은 올해 2월 공동으로 검증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동일한 장비 환경에서도 무선 신호 품질이 향상되고 커버리지와 용량 처리 성능이 더욱 안정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