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전영록 등 전설들 한자리…윤형주·송창식에 '깜짝' 팔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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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전영록 등 전설들 한자리…윤형주·송창식에 '깜짝' 팔순잔치

이 자리는 가수들이 주축이 된 가요계 모임 '모이니까 좋지?!'의 신년회로, 후배 가수들이 올해 우리 나이로 80세가 된 1947년생 윤형주·송창식의 깜짝 팔순 잔치를 마련한 것이다.

윤형주와 송창식은 행사에 참석한 또 다른 쎄시봉 멤버 김세환과 함께 즉석 무대도 꾸몄다.

모임을 5회째 이끌어 온 남궁옥분은 "누가 오라고 해서 오실 분들이 아닌데, 이렇게 저의 초대에 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오늘 오신 분들은) 한 분 한 분 역사를 쓰신 분들이자, 또 제게 동기부여를 해 주신 선배님과 동료들이다.이렇게 통기타 음악과 7080 문화를 지켜내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런 자리가 가능했다.존경하는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새 역사를 쓸 수 있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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