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유망주 성장 확인" KT 호주 캠프 성료, 이젠 오키나와 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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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유망주 성장 확인" KT 호주 캠프 성료, 이젠 오키나와 실전이다

KT 위즈가 호주 질롱에서 열린 2026시즌 1차 스프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캠프 막판에는 호주 프로팀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3차례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강철 KT 감독은 "신인과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캠프였다.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집중력을 보여줬고, 팀 전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될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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