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 여수에서 일어난 4개월 아기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친모 A씨의 학대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당시 출동했던 구조대원은 “‘아기가 물에 잠깐 잠겼다’는 신고를 받고 갔는데 보자마자 (학대를) 모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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