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에서 활약하는 스트라이커 조규성(28)이 무릎을 다쳐 다음 달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조규성은 23일(한국시간) 덴마크 실케보르의 JYSK 파크에서 열린 실케보르와의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무릎을 다쳤다.
마이크 툴버그 미트윌란 감독은 경기를 마치고 덴마크 축구 소식을 다루는 온라인 매체 볼드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조규성은 과거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인조 잔디에서 뛸 때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며 "그는 무릎에 충격을 받아 더는 뛸 수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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