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지난 21일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비해 야간 강풍 속에서도 민가로의 확산을 차단하며 총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소방청) 이번 산불은 휴천면 문정리 견불마을 인근으로 화선이 빠르게 확산하며 긴박한 상황이 전개됐다.
특히 야간 시간대 강풍이 더해지면서 민가 피해가 우려됐으나 소방당국은 사전에 방어선을 구축하고 예비주수와 집중 진화 작업을 병행해 화세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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