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혼밥 문화 확산과 점심시간을 헬스, 취미 등 자유시간으로 활용하려는 직장인이 늘면서 배식 줄을 설 필요가 없는 간편식을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며 “간편식 식수 비중은 2023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었고 현재는 전체 단체급식 고객 네 명 중 한 명이 선택하는 핵심 코너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간편식 비중 확대는 직접 제조하는 간편식 품목 수를 650종까지 대폭 늘린 점이 주효했다.
간편식 수요 증가에 발맞춰 현대그린푸드는 향후 3년 내 간편식 품목 수를 현재의 두 배인 120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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