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사회단체 "교복 입찰, 업체끼리 담합 의혹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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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사회단체 "교복 입찰, 업체끼리 담합 의혹 여전"

올해 광주지역 중고교 교복 입찰의 낙찰자 투찰률이 90% 이상인 학교가 12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광주지역 교육사회단체인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시민모임)이 발표한 '2026학년도 광주지역 중고교 교복 입찰 현황'에 따르면 낙찰자 투찰률 90% 이상인 광주지역 중고교는 12곳(고교 8곳·중학교 4곳)이다.

예정가에 90% 이상 근접해 교복 가격이 낙찰됐다는 것은 학교 교복 입찰에서 업체 간 경쟁이 거의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시민모임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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