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해양도시로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 교육을 추진하고자 오는 25일 오전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양교육 자문단' 위촉식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문단은 ▲ 부산 해양교육 정책 및 중장기 발전 방향 자문 ▲ 지역 해양 관련 유관 기관·대학과 연계 방안 제안 ▲ (가칭)부산학생해양수련원 설립 등 해양교육 인프라 구축 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수행하게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자문단은 정책과 교육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부산이 지닌 해양도시로서 강점을 교육에 적극 반영해 학생 중심의 해양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