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김선우 리즈시절 소환”... 포바이포, SPOTV와 손잡고 ‘잠자는 스포츠 IP’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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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선우 리즈시절 소환”... 포바이포, SPOTV와 손잡고 ‘잠자는 스포츠 IP’ 깨운다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는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보유한 레거시 스포츠 영상 콘텐츠에 자사 AI 화질 개선 솔루션 ‘AI 픽셀(AI PIXELL)’을 적용, 본격적인 재수익화 모델 구축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메이저리그(MLB),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전 세계 팬덤이 두터운 주요 스포츠 아카이브를 현대적 방송 환경에 최적화해,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등에서 즉시 유통 가능한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서희환 포바이포 솔루션사업본부 팀장은 "스포츠 아카이브는 이미 검증된 서사와 감동을 지닌 핵심 IP지만 화질 문제로 활용에 제약이 컸다"며 "AI 픽셀은 콘텐츠 왜곡 없이 과거의 명장면을 현재의 유통 환경에 맞게 재정비하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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