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오는 4월부터 인천∼이창, 대구∼구이린 노선을 각각 주 2회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이창 노선은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화·토요일에 운항하고 대구∼구이린 노선은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목·일요일에 부정기편으로 운영된다.
3월 3일부터는 부산∼장자제 노선(주 2회)이 다시 운항하고 같은 달 11일부터는 인천∼구이린 노선이 주 4회 일정으로 재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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