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표류해 온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만 매립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따라 2002년 한 기업이 정부로부터 공유수면 매립 면허 승인을 받았고, 2007년에는 다른 기업이 면허권을 이전받았다.
이로써 20년 넘게 표류해 온 진해 안골만 매립사업은 사실상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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