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표류해 온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만 매립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따라 2002년 한 기업이 정부로부터 공유수면 매립 면허 승인을 받았고, 2007년에는 다른 기업이 면허권을 이전받았다.
이로써 20년 넘게 표류해 온 진해 안골만 매립사업은 사실상 무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해킹에 뚫린 병원…환자 생명도 위협
전화번호 알고도 곧바로 공시송달, 인적사항 공개…법원 "취소"
손흥민 LAFC서 첫 결장…팀은 포틀랜드에 시즌 첫 패
"직무·성과급 도입하라고?"…사업체 10곳중 6곳, 임금체계 '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