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생 황근 등 심어 올해 30ha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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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생 황근 등 심어 올해 30ha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황근 등 제주 자생 세미맹그로브를 활용한 탄소 흡수 숲 조성이 확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와 협업해 올해 30ha 규모의 세미맹그로브 숲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해녀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첫 나무 심기 행사에서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 1000그루를 식재하며 탄소 흡수 숲 조성에 대한 도민 관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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