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피부에 지속적인 염증을 일으킨다.
▶ 증가해 있던 활성산소가 감소, ▶ 떨어져 있던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 ▶ 과도하게 활성화된 STAT3(인산화 STAT3) 감소, ▶ IL-17 분비 세포 수 감소, 이는 나노그래핀옥사이드가 단순히 염증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면역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정상화함으로써 염증의 근본 신호를 차단한다는 의미다.
조미라 교수는 “이번 연구는 건선의 재발을 일으키는 CD8 TRM 세포의 대사 이상을 미토콘드리아 단계에서 조절할 수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단순히 염증을 억제하는 것이 아닌, 질병을 반복시키는 근본 신호를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될 것”이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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