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의 일탈에서 시작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로맨스를 그린 '아기가 생겼어요'가 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화 시청률은 1.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사랑과 일 모두 완벽한 결실을 맺으며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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