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최신 트렌드 적용' 200억원대 플로리다 저택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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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최신 트렌드 적용' 200억원대 플로리다 저택 가보니

지난 18일(현지시간) 방문한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시 인근 고급 주택가의 '더 뉴 아메리칸 홈(TNAH) 2026'는 미국 럭셔리 주택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는 '국제건축전시회(IBS) 2026'의 공식 '쇼홈'이다.

그 외 미국의 주방·욕실 제품 전문업체 콜러, 최고급 오디오 시스템 뱅앤올룹슨(B&O) 등 유명 브랜드의 럭셔리 가전·인테리어 제품들이 집안 곳곳에 다양하게 적용됐다.

쇼홈 현장에서 만난 집주인 제이슨 아이켄홀츠 루미나 테크놀로지스 창립자는 "이 집은 아름답고 비싸지만 단순히 화려하기 위한 게 아니다"라며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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