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허위 외도를 주장하며 자신이 평생 일군 회사를 가로채려 한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어 그는 “회사를 설립할 당시 대외적인 이미지나 영업을 생각하면, 학벌이 좋은 아내가 대표이사로 있는 게 나을 것 같았다”며 “그래서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아내를 명목상 대표이사로 올리고, 정작 저는 사내이사로 남아 실질적인 경영과 업무를 도맡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는 본인이 대표 이사로서 회사를 키웠으니, 이 회사는 본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제 피와 땀으로 일군 회사를, 아내가 꿀꺽 삼키려 한다.서류상 대표라는 이유만으로 제 인생을 송두리째 뺏어가려는 이 여자.저 정말 알거지로 쫓겨나야 하는 건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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