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이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한 ‘2025 한·일 지역·종목 간 청소년스포츠교류’가 22일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와 문화체험을 병행하며 스포츠를 통한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는 캐롬과 포켓볼 두 종목에서 한국과 일본 각 6명씩 총 12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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