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의 신재명 대표가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밸로프는 23일 “신재명 대표가 지난 11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자사주 총 11만 8천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핵심 플랫폼 ‘VFUN’은 누적 이용자 10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월평균 120만 명의 이용자를 유지 중이며, 1인당 평균 결제액(ARPPU) 또한 110달러 이상의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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