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조세부담률은 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세 세수는 행안부가 지방세 수입 실적을 확정하지 않아 정부의 지난해 예산 전망치를 적용했다.
지방세 수입이 전망치보다 증가할 경우 조세부담률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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