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을 강제 퇴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뉴스1 보도 등에 따르면 카페 공식 매니저는 지난 22일 공지를 내고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에 대한 강제 탈퇴 여부 투표에서 총 1231표 가운데 찬성 81.3%(1001표), 반대 18.7%(230표)가 나와 두 사람을 강제 탈퇴 조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때는 (정청래 대표가) 이 마을(재명이네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을 받자 발길을 끊었다"라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시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느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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