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신규 허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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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신규 허가한다

수원특례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신규 허가한다.

수원시에는 13개 대행업체가 있는데, 신규 대행업체 진입은 2012년이 마지막이었다.

수원시는 2월 23일 신규 허가 모집 공고를 하고, 3월 31일까지 신규 업체의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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