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 노상현이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로 만난다.
넷플릭스는 새 영화 ‘별짓’의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김민하, 노상현을 캐스팅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 동기로 시작해 10년째 사랑을 이어가는 커플 수현과 현태 역은 김민하, 노상현이 각각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선빈, 교도소 주방에서 요리한다…‘감옥의 맛’ 크랭크인
[2026 북중미] 'PK 실축→득점포' 메시처럼 음바페도 해냈다...프랑스, 모로코 2-0으로 꺾고 4강 진출
이종석·아이유, 열애 4년만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
이동컨, 제주 카페 폐업하더니, 틱톡커된 근황…“용기 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