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 노상현이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로 만난다.
넷플릭스는 새 영화 ‘별짓’의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김민하, 노상현을 캐스팅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 동기로 시작해 10년째 사랑을 이어가는 커플 수현과 현태 역은 김민하, 노상현이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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