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만 동원한 영화보다 흥행 속도 미쳤네... 1000만 관객 맡아뒀다는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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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만 동원한 영화보다 흥행 속도 미쳤네... 1000만 관객 맡아뒀다는 '한국 영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141만4207명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단종 이홍위와 그를 떠안게 된 광천골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사극이지만 인물 드라마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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