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 일원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최근 정비사업을 포함한 전반적인 수주 전략에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사업 안정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 신규 수주액 약 4조300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도시정비 분야에서도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2·3구역, 천호동 145-66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등을 잇달아 수주하며 약 67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물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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