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 혁’ 또 해냈다…손혁 한화 단장, 노시환과 다년계약까지 완료 “수월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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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혁’ 또 해냈다…손혁 한화 단장, 노시환과 다년계약까지 완료 “수월하게 진행됐다”

“시즌 시작 전 마무리 돼 다행.” 손혁 한화 이글스 단장(53)은 지난해 외국인선수 영입과 프리에이전트(FA) 계약 과정에서 여러 성과를 내며 팬들로부터 ‘꾸러기 혁’이란 독특한 별명을 얻었다.

손 단장은 “노시환 스스로 계속 ‘한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주위 말과는 반대로 계약이 수월하게 진행됐다”고 뒷얘기를 밝혔다.

손 단장은 11년 장기 계약에 대해 “노시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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