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종회에서는 위기를 모두 넘기고 서로의 곁에 선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핑크빛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최종회 시청률은 7.6%를 기록했으며 이열이 어린 조카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은 분당 최고 8.4%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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