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18일 3년 연속 S&P 글로벌의 ‘2026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The Sustainability Yearbook)’에 ‘멤버'로 등재되며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S&P 글로벌은 지난 해 전세계 59개 산업군, 약 9200개 상장 기업을 평가해 총 848개 기업에게 Top 1%, 5%, 10%, 멤버(15%) 등급을 부여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전기부품·장비 산업(Electrical Components&Equipment) 내 상위 15%인 '멤버'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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