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이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23일 밝혔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는 이날 이형일 제1차관 주재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른 시장영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진단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 당일 미국과 유럽 증시가 상승하고 달러인덱스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글로벌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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