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는 주우재를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다음 달 2026 SS(봄·여름) 캠페인 ‘오운 더 밸런스(OWN THE BALANCE)’를 공개하며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 확장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출근 복장이 빠르게 캐주얼화되는 가운데 지오지아는 30년 수트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포멀과 캐주얼을 균형 있게 넘나드는 일과 일상 모두에서 착용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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