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소아청소년과 의원 59곳이 새로 문을 연 반면 89곳이 문을 닫아 의원급 진료과목 가운데 폐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는 폐업 요양기관이 892곳으로 신규 대비 폐업 비율이 64.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서울과 인천의 신규 대비 폐업률도 각각 67.9%, 68.9%로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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