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지난 21일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일본 오키나와를 떠나 요코하마로 향했다.
이지마 치료원은 뼈와 인대 전기치료 전문 병원으로 국내 여러 스포츠 선수가 치료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찾는 곳이다.
WBC 정상 출전을 위해 그동안 받지 않던 주사 치료까지 하며 회복 의지를 다졌던 원태인은, 이젠 정규 시즌 정상 합류를 위해 이지마 재활원을 찾아 회복 기간을 앞당길 요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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