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린샤오쥔, '노메달 수모' 고개 숙였다…"기회 준 중국 고마워, 이 영광 평생"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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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린샤오쥔, '노메달 수모' 고개 숙였다…"기회 준 중국 고마워, 이 영광 평생" [2026 밀라노]

린샤오쥔은 큰 기대 속에서도 이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를, 그리고 자신이 쇼트트랙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표했다.

린샤오쥔은 지난 21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준 나라(중국)에 감사하다.이 영광은 나와 평생토록 함께할 것이며, 내가 갖고 있는 책임과 의무를 늘 가슴에 새기겠다"라며 "팀에 감사하다.4년 동안 함께 노력한 동료들과 코치진, 그리고 올림픽에는 오지 못했지만 나를 위해 응원을 보낸 스태프들, 가족들, 그리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린샤오쥔은 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다음 올림픽까지 계속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라며 다음 대회인 2030년 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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