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합류한 송성문(30)이 미국 진출 후 첫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송성문은 샌디에이고가 0-4로 뒤진 6회 2사 2루 상황에서 매니 마차도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이로써 송성문은 미국 진출 후 첫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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