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시각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영화 제작과 상영 지원에 나선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13일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및 상영 지원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재단에서 전달한 기금은 평소 영화관람 기회가 제한적인 시각장애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배리어프리영화 상영회’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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