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 “조현범 이사 사임, 법원 판단 반영 결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 “조현범 이사 사임, 법원 판단 반영 결과”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가 조현범 회장의 사내이사 사임과 관련해 자발적 결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회사 측이 ‘가족 문제로 인한 결정’이라고 설명한 데 대해서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결의가 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은 직후 사임이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주연대는 조 회장이 구속 기간을 포함해 2023년과 2024년 각각 약 47억원의 보수를 수령했고, 2024년 이사 총보수 59억원 중 약 80%가 조 회장에게 지급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