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P 글로벌의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에 3년 연속 '멤버'로 등재되며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S&P 글로벌은 지난해 전 세계 59개 산업군, 약 9천200개 상장 기업을 평가해 총 848개 기업에 '톱(Top) 1%', '5%', '10%', '멤버(15%)' 등급을 부여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전기부품·장비 산업 내 상위 15%인 '멤버'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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