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노광장비 기업 ASML의 한국 지사인 ASML 코리아가 지난해 오픈한 화성캠퍼스 내에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코리아'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단순히 교육 인프라를 넘어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장비·운영 난도가 높아지는 환경 속에서 국내 첨단 노광장비 교육을 상시·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ASML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코리아에는 20여개의 강의실과 25명의 전담 강사가 상주하며, 최고 수준의 EUV 장비 심화 과정을 포함해 총 130개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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