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대회 34위…우승은 브리지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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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대회 34위…우승은 브리지먼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34위에 올랐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김주형 등과 함께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6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린 브리지먼은 이날 1, 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순항하는 듯했으나 이후로는 버디 없이 보기만 3개 기록하며 2위 선수들에게 1타 차까지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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