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참석 멤버로 북한을 이끄는 고위직은 대부분 중앙위원이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당연직으로 당 정치국 상무위원도 겸임하는데 그가 중앙위원은 물론 후보위원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사실은 향후 상임위원장에서도 물러날 것임을 시사한다.
실제로 조춘룡 당 군수공업부장이 중앙위원에 이름을 올렸는데, 그는 8차 당대회에서 제시한 새로운 무기체계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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