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이정후, 첫 경기부터 안타+득점에 홈 보살까지 쾅! 올 시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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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수' 이정후, 첫 경기부터 안타+득점에 홈 보살까지 쾅! 올 시즌 기대된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6 MLB 시범경기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안타와 득점까지 올렸다.

이정후의 첫 타석부터 나온 시범경기 첫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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